함께 믿고, 함께 살아가는 우리. 새로운 한 주를 함께 시작해요.
삶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말씀과 기도로 마음을 채웁니다.
이름을 기억하고 안부를 묻는, 서로에게 가까운 공동체.
처음 오는 발걸음도 편안하도록, 우리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신앙의 첫걸음도, 오랜만의 발걸음도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