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첫걸음도, 오랜만의 발걸음도 반갑습니다.
예배 시작 15분 전쯤 도착해 여유롭게 자리를 찾아보세요. 편안한 옷차림으로 오셔도 괜찮습니다. 안내팀과 새가족 모임의 소개를 이곳에 담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