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만남이 숲을 이루듯, 서로의 곁에서 믿음이 자랍니다.
사랑으로 뿌리내려,이웃에게 그늘이 되는 교회.
삶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말씀과 기도로 마음을 채웁니다.
이름을 기억하고 안부를 묻는, 서로에게 가까운 공동체.
처음 오는 발걸음도 편안하도록, 우리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신앙의 첫걸음도, 오랜만의 발걸음도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