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 다정한 인사, 그리고 함께 드리는 예배.
삶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말씀과 기도로 마음을 채웁니다.
이름을 기억하고 안부를 묻는, 서로에게 가까운 공동체.
처음 오는 발걸음도 편안하도록, 우리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는작은 습관에서 시작해요.
불러오는 중입니다…
신앙의 첫걸음도, 오랜만의 발걸음도 반갑습니다.